포스코(회장 유상부 http://www.posco.co.kr)는 전사 출입관리 통합시스템을 개발, 5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된 전사 출입관리 통합시스템은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에서 출입관련 필요정보 데이터베이스와 상호 연동, 관련정보를 전사가 공유함으로써 출입관련 증빙서류와 절차를 간소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방문자는 종전에는 피방문자에게 유선전화로 방문승인을 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포스코 홈페이지에 연결, 방문신청을 하면 전산으로 방문승인을 받아 출입할 수 있게 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출입신청발급 업무 프로세스 혁신으로 업무처리단계 축소, 처리시간 단축, 서류감축 등으로 출입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증대되고, 대고객 업무의 질적 향상을 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