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케이아르(.kr) 도메인의 실시간 등록서비스가 당초 일정보다 2주 후로 미뤄진다.
국가도메인 등록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원장 송관호)는 지난달 선정된 5개 대행사업자 중 일부가 시스템 개발 미비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9일에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이 어렵다고 통보해옴에 따라 실시간 서비스 개시일을 2주 후인 2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KRNIC 관계자는 “준비가 완료된 업체부터 먼저 서비스에 들어가는 방안도 고려했으나 혼란이 빚어질 우려가 있다는 업체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서비스 개시일을 미루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