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진행중인 ‘TTL 착한 아르바이트’ 참가 학생들이 장애우와 함께 남한산성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TTL 착한 아르바이트’의 마지막 행사로 ‘5인 봉사단’을 발족, 8일부터 10일까지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5인 봉사단’은 5명 이상의 단체가 스스로 기획한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SK텔레콤이 이를 심사해 최고 100만원까지 봉사활동비를 지원해 주는 행사다.
전국에서 100여개팀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이 가운데 참신한 봉사 아이디어를 제출한 전국 16개팀이 선발돼 봉사활동을 펼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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