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EAI) 전문업체인 K4M(대표 주종철 http://www.k4m.com)은 1일 자사의 황영민 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 공동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황영민 신임 사장은 최고경영자(CEO)로서 경영을 총괄하며 주종철 사장은 최고기술담당자(CTO)로서 기술개발 부문을 맡게 된다. 황 사장은 한화증권·이네트를 거쳐 지난 2000년 9월부터 K4M의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9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
10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