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EAI) 전문업체인 K4M(대표 주종철 http://www.k4m.com)은 1일 자사의 황영민 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 공동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황영민 신임 사장은 최고경영자(CEO)로서 경영을 총괄하며 주종철 사장은 최고기술담당자(CTO)로서 기술개발 부문을 맡게 된다. 황 사장은 한화증권·이네트를 거쳐 지난 2000년 9월부터 K4M의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