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벤(대표 김영진 http://www.cisben.com)은 전송된 영상을 모바일 단말기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카메라에서 촬영한 영상을 이동전화나 PDA 등의 모바일 단말기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사용자는 모니터 앞에 있지 않아도 원격지에서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장소의 상황을 알 수 있다.
단말기의 무선인터넷 속도에 따라 초당 2∼12프레임을 지원하며 감시장소에 움직임이 있을 경우 사용자의 모바일 단말기에 이를 통보해준다.
최대 16개의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는 16채널 제품으로 모니터에서는 초당 480프레임의 재생을 지원한다. 영상파일 크기는 프레임당 1∼4 정도다. 또 USB방식의 사용자 인증 장치가 있어 허가받지 않은 사람의 사용을 막을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