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8월 3, 4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스 게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홈런! 모바일 프리 티켓’을 서비스한다.
LG텔레콤(대표 남용)은 LG스포츠(대표 어윤태), 더모바일(대표 곽동수)과 함께 019 가입자에게 3일과 4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스 게임(오후 6시 30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홈런! 모바일 프리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야구 관람 모바일 프리 티켓 메시지를 받은 고객이 관람 가능일자(3일 또는 4일)를 선택, 이동전화로 티켓을 다운로드 받아 경기 당일 출입구에서 모바일 프리 티켓을 바코드 스캐너에 등록한 후 입장하면 된다.
LG텔레콤은 모바일 프리 티켓을 받지 못한 고객을 위해 1일부터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 내에서 모바일 프리 티켓을 제공한다.
LG텔레콤은 프로야구 모바일 프리 티켓을 시작으로 프로축구, 프로농구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모바일 티켓을 019 가입자들에게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