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CE 닷넷’의 차세대 제품인 ‘4.1’ 버전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31일 발표했다.
‘윈도CE 닷넷’은 개인휴대단말기(PDA:Personal Digital Assistant)나 스마트폰과 같은 핸드헬드 단말기에 사용되는 윈도 운용체계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드명이 제임슨(Jameson)인 윈도CE 닷넷 4.1이 개발자들에게 공급되기 시작했다”며 “새 제품은 우리가 임베디드 시장을 보다 강력히 장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윈도CE 닷넷 4.1’은 닷넷 소스코드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보다 향상됐으며 또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인 IPv6에 대한 총체적 지원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콤팩트 닷넷 프레임워크’ 베타버전1을 포함하고 있으며 1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스피치 API 버전 5’가 들어가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