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CE 닷넷’의 차세대 제품인 ‘4.1’ 버전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31일 발표했다.
‘윈도CE 닷넷’은 개인휴대단말기(PDA:Personal Digital Assistant)나 스마트폰과 같은 핸드헬드 단말기에 사용되는 윈도 운용체계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드명이 제임슨(Jameson)인 윈도CE 닷넷 4.1이 개발자들에게 공급되기 시작했다”며 “새 제품은 우리가 임베디드 시장을 보다 강력히 장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윈도CE 닷넷 4.1’은 닷넷 소스코드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보다 향상됐으며 또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인 IPv6에 대한 총체적 지원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콤팩트 닷넷 프레임워크’ 베타버전1을 포함하고 있으며 1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스피치 API 버전 5’가 들어가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