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메일솔루션업체인 나라비전(대표 한이식 http://www.nara.co.kr)이 건물임대계약만료에 따라 27일 사무실을 강남구 서초동에서 관악구 봉천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한 주소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 10동 32-8번지 동진빌딩 8층, 대표전화번호는 (02)6334-5300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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