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읽기 : 07/30/2002
Be careful who you ‘right size,’ says HR expert
인적자원관리 전문가, 감원 시 주의점 지적
Cutting staff is a common response during tough economic times, but if staffing plans aren’t linked to business strategy, rightsizing can go badly wrong, says Barbara Davison, senior principal of Saratoga Institute of Santa Clara in an article in the July/August issue of Journal of Business Strategy.
“If rightsizing is simply being done to reduce costs, it will have minimal, and perhaps only momentary, impact on the organization,” Ms. Davison warns. “Eliminating people without first having a method for determining how many were needed to begin with is a short-term solution that is bound to create the same crisis over again and in a very short time.”
“A successful ‘rightsizing’ effort, therefore, is significantly more than cost or headcount reductions. It often reduces work as well as costs,” Ms. Davison says.
<해설>
샌타 클래라에 위치한 사라토가 연구소의 바버라 데이비슨 소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울 때 직원을 감원하는 것은 일반적인 대응책이지만 직원 운영 계획이 기업 전략과 연결된 것이 아니라면 구조 조정은 매우 잘못된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기업전략 지 7/8월 호에 실린 글에서 밝혔다.
데이비슨은 “직원 감원이 단지 비용을 줄이기 위해 행해진다면, 이는 그 조직에 최소한이면서 아마도 일시적인 효과만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서 “처음부터 몇 명이 필요한지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갖추지 않고 직원을 해고하는 것은 짧은 시간 내에 똑같은 위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단기적 해결책”이라고 덧붙였다.
데이비슨은 “그러므로 성공적인 ‘구조 조정’은 분명히 비용 절감과 직원 감원 이상의 것이다. 대개 비용뿐 아니라 업무도 줄어들게 된다”고 밝혔다.
<주요어휘>
*rightsizing:적정규모화(전략에 초점을 맞춰 구성인력을 항상 변화시키는 상황) *be bound to:틀림없이 ∼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headcount:종업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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