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 업체인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조달청의 전자조달(G2B) 인터넷망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스나이퍼’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조달청은 여러 사이트에서 운영되던 전자조달을 오는 9월까지 포털사이트인 ‘G2B포털’로 통합해 일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한 인터넷 접속과 이용내역을 이번에 설치한 IDS에서 관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G2B 포털’에서 이뤄지는 조달업무에 대한 세부 이용내역과 네트워크 부하량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불법적인 공격에 대응하게 된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공급에 앞서 지난해 말 전자정부 구축의 일환인 전자민원서비스(G4C)용으로 행자부 G4C 인터넷망에 IDS를 구축했으며 같은 시기에 조달청 자체 네트워크 보안용 IDS를 공급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전자정부구축 과제 중 추가로 이어질 G2G(공통·고유행정), G2E(개인사무) 등에도 공급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