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kr)은 분당 출력속도 45장급 고속레이저프린터 ‘인포프린트1145’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더넷과 표준 패럴렐·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쉽게 호스트PC에 접속하며 고속의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해 4∼7초 내 첫 장을 출력할 수 있다. 인터넷 모델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는 이미지 퀵카드를 사용하면 웹으로부터 PDF 및 이미지를 직접 출력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봉투·투명지·A3 용지 등 다양한 종류와 크기의 인쇄매체를 출력할 수 있고 별도의 입출력 옵션기기를 장착하면 문서 스테이플·펀칭도 가능하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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