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텔레콤 수도권사업본부장인 임세경 부사장(오른쪽)이 서울 천호동에 위치한 에스비텔레콤(대표 기경택)에 우수대리점 인증 간판을 달아주고 있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영업 강화를 위해 대리점 서비스를 특급호텔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텔레콤은 수도권·동부·서부사업본부 내 1000여개 대리점에 자사 직원 및 외부 조사기관이 방문·평가해 우수대리점을 선정한다. 우수대리점에 대해 특별 인센티브와 함께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LG텔레콤 수도권사업본부는 46개의 대리점 매장을 우수대리점으로 선정하고 연말까지 우수대리점 수를 100여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동부·서부사업본부도 연말까지 우수대리점을 각각 70개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