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텔레콤 수도권사업본부장인 임세경 부사장(오른쪽)이 서울 천호동에 위치한 에스비텔레콤(대표 기경택)에 우수대리점 인증 간판을 달아주고 있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영업 강화를 위해 대리점 서비스를 특급호텔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텔레콤은 수도권·동부·서부사업본부 내 1000여개 대리점에 자사 직원 및 외부 조사기관이 방문·평가해 우수대리점을 선정한다. 우수대리점에 대해 특별 인센티브와 함께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LG텔레콤 수도권사업본부는 46개의 대리점 매장을 우수대리점으로 선정하고 연말까지 우수대리점 수를 100여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동부·서부사업본부도 연말까지 우수대리점을 각각 70개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