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HP의 PC사업부문장에 선임됐던 유원식 부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컴팩 출신인 이홍구 상무가 새로 PSG 부문장으로 정식 선임됐다.
HP는 이와 관련, 지난 13일 한국HP에 이홍구 상무를 PSG 부문장으로 선임한다는 정식 레터를 발송했다.
이홍구 상무는 한국IBM의 국제구매부 부장을 거쳐 컴팩의 국제구매본부 이사, 컨슈머사업부문 이사, 액세스비즈니스그룹 상무 등을 역임했다.
이홍구 상무는 이달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8월 초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