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회장 김길자)는 24일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여성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울산여성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여성창업보육센터는 북구 연암동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3층, 전용면적 288㎡ 규모에 11실의 창업보육실, 창업사랑방, 회의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전용선을 구축해 입주업체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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