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는 표준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국제표준화관련기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IT분야 종사자들이 이들 회의에 참가해 주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IT국제표준화 전문가 육성 일반교육’을 22일과 23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표준화정책에 대한 소개와 ITU, ISO/JTC1, 사실 및 지역표준화 기구의 현황소개, 국제회의 영어 등의 과정이 마련돼 기업체·학교·기관소속의 IT분야 종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TTA는 이번 교육에 이어 9월께 국제표준화 기고서작성·국제표준화 작업방법 및 실습 등 실무적인 내용을 강화한 표준화 전문과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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