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생물벤처기업지원센터(센터장 최봉영)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시험생산동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한 시험생산동에는 발효기·분석장비·이화학장비 등 113종의 장비를 갖춰 입주업체의 신기술 및 제품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센터는 준공식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 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생물산업현황 및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063)214-2277∼80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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