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서 데이콤 부회장은 23일 오전 10시 베트남 제2통신사업자인 비에텔(Vietel)사의 스완 사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국제전화와 인터넷사업분야에서의 공동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협의를 통해 두 회사는 국제전화 트래픽 중계, 한국바로전화(HCD) 접속번호 확보, 선불카드 시장 공동마케팅, 보라넷과의 중계접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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