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코(대표 임건빈 http://www.fineco.net)는 면역증강 활성제 ‘화인-아가리쿠스’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식품부문에서 안전성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화인-아가리쿠스는 FDA가 실시한 여러 종류의 유해독성검사와 식용에 따른 부작용에 대비한 안전성 테스트에서 모두 안전하다는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재배된 아가리쿠스버섯을 원료로 효소처리와 저온가공기술을 이용해 단백다당체의 농도 및 활성화를 향상시킨 제품이다.
화인코 측은 “이 제품은 이미 홍콩·호주·뉴질랜드·캐나다 등에서 대체의학 의사들이 각종 만성질환과 암치료 보조제로 사용하고 있다”며 “그동안 국내 대학 및 독일의 전문기관에서 동물세포를 이용한 약리실험 결과 면역증강에 높은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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