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단장 홍대일 http://www.ttp.org)는 첨단 인프라 구축 및 지역 IT기업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업이미지통합(CI)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TP는 그동안 사용해 온 로고와 관련 응용 디자인들이 테크노파크의 정체성을 정확히 구현할 수 없었다는 내부 지적에 따라 이번 작업에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대구TP의 입주업체 PDZ(대표 박순)가 맡아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번 CI는 캐릭터를 제외한 대구TP의 로고와 서식류, 명함 등이 모두 포함된다.
대구TP 관계자는 “첨단 인프라 구축, 기업 지원 및 육성 등 테크노파크를 가장 적절하게 상징할 수 있는 색상과 디자인으로 작업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 CI는 이달 말께 제2차 시안이 확정되는대로 다음달 말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