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오는 30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한·이스라엘 생명공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생물정보학·면역치료학·신호전달 등 3개 세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스라엘 유전체 연구의 선구자로 와이즈만연구소 크라운인간유전체센터와 국립지놈인프라실험실의 책임을 맡고 있는 도론 란셋 교수를 비롯한 양국 생명공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신 연구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은 지난해 4월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에서 개최된 제1차 심포지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한·이스라엘 생명공학 연구협력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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