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존(대표 원용진 http://www.comaszone.com)이 현주컴퓨터와 PC 온라인 애프터서비스(A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코마스존은 자사 온라인 AS 프로그램인 ‘오아시스3.0’을 현주컴퓨터가 판매하는 PC에 번들로 공급한다. 또 현주컴퓨터 사용자가 AS를 요청할 때 온라인으로 이를 상담해준다.
현주컴퓨터 측은 “연간 30만대 이상 PC를 판매하는 현주컴퓨터가 이번에 온라인 AS를 시작함에 따라 다른 PC 제조사와 서비스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코마스존이 이번에 현주에 공급한 오아시스3.0은 원격설치는 물론 원격장애 처리, 드라이버 설치, PC 자산관리, 프로그램 실행제어, 시스템 보호, 하드디스크 보호와 복구, 바이러스 검사와 치료, 시스템 최적화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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