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최근 루이테크와 경남 진사지방산업단지 내 외국인기업전용단지에 2000만달러 규모의 특수열배관공장을 설립키로 하는 투자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루이테크는 한·중·일 합작 형태로 오는 9월말까지 공장을 준공해 이 공장에서 제작하는 생산품 전량을 일본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한편 진사지방산업단지 내 외국인기업전용단지는 2001년 8월 산업자원부로부터 16만5000㎡(5만평)를 지정받아 한국경남태양유전(일본)·EEW성화산업(독일)·스카니아코리아(스웨덴)·J.STECH(일본) 등이 입주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
10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