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도난방지 및 추적회수시스템(CTS)이 개발돼 PC 분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신흥미디어(대표 최영헌 http://www.webclick.co.kr)는 윈도 계열 데스크톱PC 및 노트북PC를 분실했을 경우 PC에 미리 설치해둔 보안장치가 작동해 이를 추적, 회수할 수 있는 ‘CTS’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 중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보안장치는 개인이 임의로 제거하거나 작동을 정지시킬 수 없으며 통신망이 연결되는 곳이면 어디서나 추적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개인용 솔루션의 가격은 5만5000원으로 기존 위성항법시스템(GPS)이나 휴대폰을 이용한 시스템보다 매우 저렴하다.
또 컴퓨터 도난방지 및 추적회수기능 외에도 자동보호 및 원격제어, 사이버 수사대 신고, 자료보호, 알람 등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PC용 제품에 이어 향후 PDA, 셋톱박스, 가정용 가전기기 등에 응용이 가능한 도난방지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풍덩' 소리 들리면 드론 출동…한강에 '피지컬 AI' 구조대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