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 15층 강당에서 하반기 2차 출자금 운용 계획 및 지난달 개정·고시된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창업투자조합 표준 규약의 주요 개정 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 30%로 규정돼 있는 기금 출자 한도를 늘리는 방안 등 창투사들의 활발한 조합 결성을 유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안들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벤처투자조합에 대한 중기청의 올해 출자예산은 총 1500억원으로 상반기까지 17개 조합에 500억원이 출자됐으며 1000억원의 예산이 남아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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