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단장 김희술)는 원활한 사업추진과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셀프 임프루브먼트(self improvement)’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제도는 테크노파크 사업 및 업무와 관련 직원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업무개선에 대한 연구계획서를 제출하면 별도의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과제를 선정한 뒤 과제별로 100만∼2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과제는 재단운영 및 교육목적사업의 수행과 관련된 것으로 정책적 입안 가능성, 업무개선의 효과성 등을 포함한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우수한 연구결과에 대해서는 표창과 포상을 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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