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네트워크장비 업체의 한국지사장이 일본지사 업무를 총괄하고 중국지사의 전략자문 및 컨설팅 업무를 맡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해 한국시장 진출이후 국내 메트로 이더넷 장비시장에서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른 리버스톤네트웍스코리아의 이현주 사장.
이 사장은 국내 통신사업자 및 기업용 시장에서 메트로 이더넷 장비를 잇달아 공급하는 등 당초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사업성과를 거둔 점이 인정돼 최근 일본지사의 업무를 총괄하게 됐으며 중국지사의 전략자문 업무도 담당하게 됐다.
이 사장은 “리버스톤에 있어 한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인 만큼 국내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데 최우선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국내시장에서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및 중국시장에서 리버스톤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