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기계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jepcom.co.kr)은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한 22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11일 밝혔다.
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억8000만원 증가한 10억원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은 34억원이 늘어난 21억원을 기록하는 등 큰 폭의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 호전은 구조조정중인 프린터 등 민수사업부문의 적자폭이 감소하고 주력사업인 방위산업부문의 영업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퍼스텍 측은 밝혔다. 퍼스텍은 올해 매출 450억원과 경상이익 4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