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손연기 http://www.icc.or.kr)는 과천 서울대공원에 위치한 정보통신 학습전시관 ‘정보나라’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8월말까지 ‘정보나라 여름방학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체험교실은 수강생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보통신과 과학의 원리를 실습과 직접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체험교실’과 ‘과학체험교실’ 등 2개 과정 7개 과목이 개설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정보나라’의 최첨단 교육시설이 활용되며 전문 강사의 깊이있는 교육도 마련됐다고 한국정보문화센터측은 설명했다. 9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으며 초·중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문의는 정보나라 홈페이지(http://www.jungbonara.or.kr) 또는 전화(02-3445-6828∼9)로 하면 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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