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및 인증 솔루션업체 비씨큐어(대표 박성준 http://www.bcqre.com )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 http://www.kita.or.kr)에 ‘수출입 실적증명 전자발급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이번 하반기부터 가동할 수출입 실적증명 전자발급시스템은 우편으로 발송하던 기존 수출입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하는 것으로 공인인증기관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의 공인인증서비스를 이용하므로 신청자의 신원확인은 물론 증명서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무역협회는 온라인으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비씨큐어는 또 발급된 전자증명서를 검증할 수 있도록 응용솔루션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전자무역부문에서도 인증서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