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CFO클럽’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미래에셋벤처타워 회의실에서 ‘벤처기업 성공적인 미국진출 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갖는다.
월드컵 열기의 여세를 몰아 미국에 진출하려는 벤처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지난 94년부터 미국에서 벤처를 경영하고 있는 삼완USA 이충완 사장이 참석해 현지 진출에 필요한 노하우를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 (02)6300-4214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