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는 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작 온라인게임인 ‘미르의전설3-ei’ 발표회를 갖고 오는 10월부터 공개 베타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위메이드는 이번 발표회를 시작으로 인터넷포털 및 지하철을 이용한 광고 및 인기그룹 ‘SES‘를 통한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미르의전설2’ 확장팩이면서도 후속작 성격으로 만든 ‘미르의전설3-ei’는 그래팩을 기존 8비트에서 16비트로 향상시키고 맵과 몬스터·아이템·마법기술·캐릭터 등을 새로 디자인해 추가했으며 각종 임무수행과 낚시 시스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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