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대표 홍완순 http://www.elibero.co.kr)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유퍼스트플러스’는 이름 그대로 고객지향의 콘텐츠와 화면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스탠다드’와 ‘스피드’ 두 가지 모델을 운영 중이지만 이달 말 ‘드림’을 출시할 계획으로 ‘트리오’ 체제가 구축된다. 트리오 체제가 완비되는 7월에는 한번 로그인으로 세 가지 버전은 물론 웹사이트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유퍼스트플러스’의 특징은 고객이 전화모뎀이건 초고속모뎀이건 자신의 PC환경과 매매습관에 맞게 최적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선물거래를 위해 금융공학 기법을 도입·설계한 시스템은 미래의 가격변동에 따른 증거금 시뮬레이션, 실시간 평가손익 반영, 각종 투자전략에 맞는 다양한 주문체결을 통해 투자자가 보다 빠르고 합리적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데 일조한다.
또 데이트레이딩·선물·초보자용 등 다양한 메뉴를 사용자들이 직접 설계·배치할 수 있어 쉽고 빠르게 HTS를 다룰 수 있다.
일목요연한 투자상황 체크를 위해 사용빈도가 높은 부문을 한 화면에 구성, 다양한 종합화면을 제공한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이밖에 개인정보통합환경(PIPE), 개인자산관리(PFMS), 통합메일서비스, 개인정보신용조회, 수익률 계산을 위한 계산기 등 기본적인 메뉴도 충실히 갖췄다.
현대증권은 앞으로 투자자가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투자상황에 대처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데 온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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