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대구사이버무역센터(DCTC)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지역 중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무역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영진전문대학 정보관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인터넷 무역의 증가 추세를 반영,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인터넷 무역 100% 활용기법’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교육에는 무역 사이트 활용법, 인터넷을 활용한 국제 마케팅 기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DCTC는 지난 99년 3월 개설된 무역 포털사이트로 현재 지역 518개 업체 1138개 상품이 온라인으로 전시돼 있다. 문의 (053)601-5075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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