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국악단 단원으로 재직중인 젊은 피리 연주자 강효선의 연주회가 오는 11일 국립국악원 목요상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달빛소리의 향기, 이상과 현실 두 곡이 초연곡으로 선보이며 국악실내악단 ‘소리누리’와 함께 태평소 협주곡도 공연된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그간 남성 위주로 이루어졌던 피리 연주계에 여성 연주자가 독주회를 갖는 것으로 정악·민속악·창작음악 세 장르가 한 무대에서 선보이고 창작음악을 모두 초연곡으로 연주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장료는 일반 8000원이며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다. 문의 (02)580-3041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