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의 품질 문제가 업계 현안으로 대두된 가운데 SI기업의 품질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가 열린다.
한국SI연구조합(이사장 김광호 http://www.sirak.or.kr)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특1회의실에서 ‘SI기업의 품질력 제고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외 SI 품질기술 동향 △SI 품질향상의 필요성과 의미 △품질향상을 위한 조직강화와 전사적 지원 체계 △효과적 품질인증 획득을 위한 제 프로세스 △품질 중심의 SI기업 경영을 위한 제언 등의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와 함께 SI업체 중 최초로 CMM3 레벨을 획득한 포스데이타의 이창근 품질보증팀장이 관련 사례 등을 발표하며, 참가자들간에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