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해양수산청(http://www.portbusan.go.kr)이 부산항에 e비즈니스 기반의 항만물류시스템을 구축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6일 2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산항에 e비즈니스 기반의 항만물류시스템을 도입키로 하고 이를 위한 타당성 조사, 분석 및 BPR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수산청은 시스템통합 업체들을 대상으로 9일 오후 3시 청내 신관2층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19일 사업제안서 및 등록을 마감할 예정이다.
수산청은 제안서 제출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5일 제안서 설명회를 갖고 기술 및 가격심사를 거쳐 사업 수행업체를 최종 선정한 뒤, 향후 9개월 내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