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오는 11일 한양종합기술원 대회의실에서 미국의 AFOSR(Air Force Office of Scientific Research), 미국 아시아항공연구부(Asian Office of Aerospace R&D)와 공동으로 차세대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나노 재료 및 제조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한국과 미국 나노분야의 한인 과학기술자간 과학기술 교류, 나노기술 개발 활성화 및 국내외 나노분야 현황과 전망에 대해 한미 과학기술자간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통해 나노기술에 대한 향후 대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토마스 한 UCLA 교수 등 나노기술 분야의 선두 주자인 미국의 한인 과학기술자들이 대거 참석, 미래산업을 주도할 첨단분야를 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내 나노과학기술의 방향을 정립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워크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라급나노소자개발사업단 홈페이지(http://www.nanotech.re.kr)를 참고하면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