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 베이징의 한 중고컴퓨터 가게에서 직원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37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 6월의 베이징 인터넷 카페 화재 사건 이후 중국 당국은 안전점검을 이유로 전국의 인터넷 카페를 폐쇄했다. 영업을 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들은 당국에 등록하고 안점점검을 통과해야 한다. 중국 신식산업부는 현재 20만 곳의 인터넷 카페 중 4만6000곳만이 등록했다고 밝혔다.<베이징=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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