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위원회(위원장 강문규)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양재동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원 국제회의실에서 ‘동아시아 NCSD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중국·일본·몽골·필리핀 등 5개국의 NCSD 멤버가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은 동아시아 지역 내 환경문제와 지속가능 발전에 관한 현안이 다뤄진다.
NCSD(National Council on Sustainable Development)는 지난 92년 리우 세계환경정상회의 결의에 따라 각국에 설치돼 현재 100여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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