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인터넷으로 예매한 관람객에게 입장료의 1000원을 할인해준다.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관람객 모으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조직위는 9월 24일부터 10월 25까지 한달간 청주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최근 인터넷 예매(http://www.ticketlink.co.kr)를 시작한 데 이어 엑스포 기간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엑스포 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중요 무형문화재인 봉산탈춤 등 15개 공연팀이 우리 전통연극과 공연을 펼치는 것을 비롯해 ‘바이오 건강체조’라는 이색 체조와 몽골·러시아 등 해외 공연팀도의 공연도 있다.
조직위는 동영상을 통해 뼈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생체 투시 체험’과 피드백을 통해 뇌의 활동을 체험하는 ‘두뇌의 신비 속으로’, 최첨단 의료시스템을 체험하는 ‘원격영상진료’ 등 첨단 의료장비를 이용한 체험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또 바이오산업 발전 기반인 연구·학술·정보의 집적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엑스포기간에 매주 1회 이상 국내외 학술회의를 개최키로 하고 학술회의 일정을 확정했다.
엑스포기간에 개최되는 국내외 학술회의는 한국생물공학회 등 4개 학회, 국제 학술회의는 오송국제심포지엄 등 3개 학회 등으로 7개에 달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