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http:///www.penta.co.kr)가 협업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지털작업장’ 개념 전파에 나선다.
이 회사는 미국 이룸(eROOM)테크놀로지가 주창한 디지털작업장을 적극 소개,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에 효율적인 e비즈니스 구축방안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디지털작업장 개념은 제조기업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할 때 생산·영업·마케팅부서간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기존 그룹웨어보다 쉽고 편리한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는 앞으로 한미약품·제일약품·연합정밀·한일튜브·국순당 등 제약 및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작업장 개념에 근거한 협업 솔루션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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