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온 교환학생이 2일 시드니의 명물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그려진 포스터 앞에서 텔스트라 이동전화단말기로 전화를 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거대 통신기업인 텔스트라는 최근 지분매입을 통해 홍콩의 유일한 흑자 이통회사 CSL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시드니=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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