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기업 및 공공기관 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술개발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9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상남도 우수기술인상’의 2002년도 수상자를 확정했다.
도는 기업체 대표, 시·군, 유관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38명을 대상으로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면심사, 현지평가, 종합심사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대기업·중기업·소기업·공공부문 등 4개 분야 수상자 17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영예의 대상에는 중기업부문의 마프로 장기원 과장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중기업부문의 삼광공업 이은우 사장, 소기업부문의 대호테크 박종익 부장, 공공부문의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시험장 빈철구 박사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열리는 2002년도 경상남도 품질경영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