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공식이동통신사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지난 6월 4일부터 30일 사이에 016·018에 가입한 고객 중 160명을 추첨, 각각 100만원씩 총 1억6000만원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KTF는 지난달 가입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팀이 4강에 진출할 경우 최대 10억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코리아팀 파이팅 상금페스티벌Ⅱ’를 진행했다.
한국팀이 4위를 차지할 경우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160명을 뽑고, 2·3위에 오를 경우 각각 320명, 640명을, 그리고 우승할 경우에는 1000명을 선정해 1명당 상금 100만원씩을 지급키로 했다. 한국팀이 4위로 확정됨에 따라 160명에게 각각 100만원을 지급하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