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학과 생명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제9회 산업미생물유전학국제심포지엄(GIM20002 http://www.gim2002.or.kr)`이 1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막됐다.
한국미생물학회(회장 이계준 http://www.msk.or.kr)와 산업미생물유전학국제위원회(GIM-IC),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 행사는 오는 5일까지 계속되며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해 미생물학과 관련 응용분야의 발전을 모색하게 된다.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루킹 비욘드 게노믹스(Looking beyond Genomics)`로 40여개국 2000여명의 미생물유전학과 생명공학 관련 분야 석학들이 대거 참여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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