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드(대표 배방희)는 LG산전과 21억6000만원 규모의 광전송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광주지하철에 구축되는 광전송시스템으로 연말까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고 시험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6월 말까지 1단계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배방희 사장은 “텔로드는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광전송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다른 기관의 관련 업무 수주에도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