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백기웅)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본관 11층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제조물책임(PL:Product Liability)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기업에 비해 전문인력 양성이나 전담조직 구성 등 대비책 마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벤처기업들에 PL법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KTB네트워크 김동현 팀장은 “벤처기업들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 벤처기업 관련기관의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 보험지원을 이용하고 자체적으로 제품의 모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설명서를 반드시 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