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백기웅)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본관 11층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제조물책임(PL:Product Liability)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기업에 비해 전문인력 양성이나 전담조직 구성 등 대비책 마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벤처기업들에 PL법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KTB네트워크 김동현 팀장은 “벤처기업들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 벤처기업 관련기관의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 보험지원을 이용하고 자체적으로 제품의 모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설명서를 반드시 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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