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최대 축제인 2002 한일 월드컵이 한달간의 대장정을 마감했다. 30일 일본 요코하마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브라질의 결승전 경기를 끝으로 60억 세계인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2002 월드컵은 대회 72년 역사상 첫 공동개최라는 성공적인 기록을 남기고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졌다. 결승전에 앞서 열린 폐막식 공연은 일본의 상징인 기모노와 후지산을 주제로 30여분간 화려하게 펼쳐졌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