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대한전자공학회 회장(현대시스콤 대표)은 27일부터 3일간 강원도 횡성 현대성우리조트에서 ‘전자공학도와 경영마인드’를 주제로 한 교육세미나와 하계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김지수 카이스트(KAIST) 교수와 정재용 정보통신대학교(ICU) 교수, 김형준 삼성전자 부장, 최종국 LG전자 부장, 하정률 코어세스 사장 등이 참석해 경영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어 개최된 종합학술대회에서는 일본 주오(中央)대학 시노다 교수와 김창곤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장 등을 초청해 업계, 학교, 연구원에서 연구된 논문 450여편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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