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대한전자공학회 회장(현대시스콤 대표)은 27일부터 3일간 강원도 횡성 현대성우리조트에서 ‘전자공학도와 경영마인드’를 주제로 한 교육세미나와 하계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김지수 카이스트(KAIST) 교수와 정재용 정보통신대학교(ICU) 교수, 김형준 삼성전자 부장, 최종국 LG전자 부장, 하정률 코어세스 사장 등이 참석해 경영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어 개최된 종합학술대회에서는 일본 주오(中央)대학 시노다 교수와 김창곤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장 등을 초청해 업계, 학교, 연구원에서 연구된 논문 450여편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7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8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