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고정밀 아날로그 주변회로와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32비트 혼합신호 디지털신호처리기(DSP) 시스템온칩(SoC) 2종(TMS320F2810/2812)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150밉스(MIPS)의 성능에 단일 사이클 32×32비트 MAC 명령을 수행하며 256 플래시메모리 및 12비트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ADC)를 통합한 것으로 가상 부동소수점 수학 함수가 지원되며 C/C++ 개발소프트웨어와 호환된다.
TI코리아 관계자는 “단일칩에 DSP의 최대 특성과 마이크로컨트롤러의 특성을 결합하자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SoC는 보드공간을 축소하고 시스템 가격을 줄이며 설계의 단순화 및 효율화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