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고정밀 아날로그 주변회로와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32비트 혼합신호 디지털신호처리기(DSP) 시스템온칩(SoC) 2종(TMS320F2810/2812)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150밉스(MIPS)의 성능에 단일 사이클 32×32비트 MAC 명령을 수행하며 256 플래시메모리 및 12비트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ADC)를 통합한 것으로 가상 부동소수점 수학 함수가 지원되며 C/C++ 개발소프트웨어와 호환된다.
TI코리아 관계자는 “단일칩에 DSP의 최대 특성과 마이크로컨트롤러의 특성을 결합하자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SoC는 보드공간을 축소하고 시스템 가격을 줄이며 설계의 단순화 및 효율화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5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6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7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지급 → 자사주·현금 중 선택'
-
10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브랜드 뉴스룸
×


















